며칠 뒤는 우리 도래 생일! 벌써 두…

며칠 뒤는 우리 도래 생일!
벌써 두살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15년 10월 2일에 처음 만났을때
도래는 4개월 아가였는데 방치되어 길러져서 건물에서 떨어져 뒷다리를 절고 있었고 다친 이후에 치료도 없이 계속 방치되어 유기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였다😭
다행스럽게도 단순한 근육염좌라 다 나았지만 후유증으로 뒷다리 힘은 다른 아이들보다 약해서 응가를 힘껏 못누는….
그래도 다른 별탈없이 잘자라준 도래가 기특하기만하다!
언니랑 천년만년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