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생일 다가온다고 분위기좋은곳가…

오빠가 생일 다가온다고
분위기좋은곳가서 스테이크먹자햇다.
근데 내가 그돈으로 철마가서 소고기실컷먹자햇지.
오빤그말에 가디건에서 후리스로 갈아입엇고.
나도 가다마이에서 바람막이로갈아입엇다
현실부부분위기는개나줘
ㅋㅋㅋ
나랑 이렇게 나와서 밥먹는게 너무좋다고
행복하다 말해주는 신랑이
내생에 최고의 선물♡
현금또현실부부매일이고맙다쇼윈도부부아니거든!!!!먹스타그램한우철마럽스타그램부부스타그램아직신혼남편몬늙지마여보재밋게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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