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위대하다. 우리 엄마 내가 …

어머니는 위대하다.
우리 엄마 내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고.
(물론 아빠도)
세상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하고 돌을 던져도 내 곁에서 같이 맞아주실분.
내가 가슴에 못을 박아도 언제나 내편인 사람.
내 눈빛 말 걸음걸이 만으로 나의 생각을 읽으시는분.
어떻게 내가 힘들고 지칠때.또 고민이 많을 때를 귀신같이 알고 먼저 손을 내밀어주시는지.엄마와의 대화는 늘 나를 깨닫게하네.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분.
부모님의 사랑을 내가 무시하던때도 있었는데 분명.죄스럽고 죄송하다.
조금 더 귀 기울이고 조언을 구할껄.
앞으로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부모님께 최선을 다해야지.영원한건 없으니까.
어버이날 연극친정어머니와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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